2017.04.10 그 길은 ~~


2017.04.10
그 길은 sns 올라가는 사진처럼 절 길 눈길 이길 길은
전혀 없었던 것 같았고 싯꽃 나무는보기 만했다.
그곳에는 표지판이있다.
그 모습은 사라지 버려.

그 길을 좋아해.
다우닝 대기자

~에게

꽃이 피는 것

그곳에 가면

가을의 색깔이 물자의 바스락 – 바스락 – 거리 소리

마음을 쓰다듬 으다.

한 번에 시작해서 끝내기 시작했다.

그게 소규모지만
추억과 추억이 남는 이웃

2017.04.10
그 길은 sns 올라가는 사진처럼 절 길 눈길 이길 길은
전혀 없었던 것 같았고 싯꽃 나무는보기 만했다.
그곳에는 표지판이있다.
그 모습은 사라지 버려.

그 길을 좋아해.
다우닝 대기자

~에게

꽃이 피는 것

그곳에 가면

가을의 색깔이 물자의 바스락 – 바스락 – 거리 소리

마음을 쓰다듬 으다.

한 번에 시작해서 끝내기 시작했다.

그게 소규모지만
추억과 추억이 남는 이웃

2017.04.10
그 길은 sns 올라가는 사진처럼 절 길 눈길 이길 길은
전혀 없었던 것 같았고 싯꽃 나무는보기 만했다.
그곳에는 표지판이있다.
그 모습은 사라지 버려.

그 길을 좋아해.
다우닝 대기자

~에게

꽃이 피는 것

그곳에 가면

가을의 색깔이 물자의 바스락 – 바스락 – 거리 소리

마음을 쓰다듬 으다.

한 번에 시작해서 끝내기 시작했다.

그게 소규모지만
추억과 추억이 남는 이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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